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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JLP 장동훈 대표변호사, 영국 맨체스터대 연구진과 채무구제 연구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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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7-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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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JLP의 장동훈 대표변호사(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사업이사)가 한·일 개인채무 및 채무구제운동 비교연구를 위해 방한한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연구진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2026년 7월 21일 오후 7시 법무법인 대율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맨체스터대학교 아사히나 Yuki(Asahina Yuki) 조교수와 오시로 아키노 연구원이 참석하였으며,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에서는 안창현 회장, 박현근 고문, 장동훈 사업이사, 김정선·장민지 회원, 양인정 공보국장, 정영진 사무국장, 김희성 법제이사 등이 함께 자리하셨습니다.


이번 면담은 한국의 가계부채 구조와 개인도산제도, 시민사회의 채무자운동 역사를 공유하고 한·일 양국의 채무구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도산법 전문가로서 각 지역 변호사회 및 연수 강사로 활동해 온 법무법인 JLP 장동훈 대표변호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적 채무조정과 민간 운동의 역할을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채무자의 실질적인 재기와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하셨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JLP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재기를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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