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파산 코로나 개인회생 성공사례 | 월변제금 77만 원| 탕감율 86.5% 성공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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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에 문의한 이유
경남 양산에 거주하는 이oo씨는 오랫동안 공장단지 앞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생활하던 중 배우자의 사망과 코로나19 펜데믹 시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정책등으로 인해 사업운영이 힘들어지면서 대출을 받아 생활비와 사업운영비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소액으로 대출을 받기 시작하였고, 사업 운영이 정상화 되면 금방 해결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장기화되는 경기침체와 원재료값 상승등의 요인으로 점점 지출금액은 많아지기 시작하였고, 주변 경쟁 식당들과의 영엽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하면서 점차 대출을 감당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더이상은 대출한도도 나오지 않았고, 돌려막기의 끝으로 jlp를 찾아와 개인회생을 의뢰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과 JLP의 조력
첫째, 채권자목록에 포함 될 수 없었던 개인채권자의 민형사 사건을 같이 진행했던 사례 입니다. 초기 대응으로 의견서 작성 및 제출, 수사기관 고소장 제출 등 다양한 민형사적 조력을 도와드렸고, 그 결과 채무자는 모두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둘째, 사업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순수익 산정이 매우 중요하였습니다. 조그마한 영세사업자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업장처럼 매출, 매입과 관련한 장부 정리가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 상황이었기에 기본적인 매출, 매입에 대한 자료 준비 및 회계 정리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셋째, 사업운영이 어려워져 각종 세금(국세, 4대보험료 등) 체납액이 상당하였지만 채무자의 월 평균 소득 등을 고려하여 변제수행 가능한 변제계획안을 작성하여 법원의 인가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건의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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